서른다섯, 패브릭 포스터
일러스트레이터가 되겠다고 결심한 뒤, 흰 종이 앞에서 많이 헤맸습니다.
‘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?’, ‘나만의 그림은 무엇일까?’ 수만 번의 고민 끝에 드디어 마음이 가는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.
긴 방황의 끝에서 만난 이 소중한 그림을 그냥 간직하기엔 너무 아쉬워, 따뜻한 질감의 패브릭 포스터로 제작했습니다. 종이의 차가움 대신 패브릭의 포근함에 제 첫 마음을 담았습니다.
사실 전자책 첫 표지로 선정되었던 그림을 패브릭 포스터로 만들었습니다.
노을지는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어떤 커다란 손이 노을을 만들어내는 이미지를 상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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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른다섯, 패브릭 포스터23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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